
[신화망 중국 하얼빈 7월18일] 17일 저녁 금성과 초승달이 가까운 거리에서 만났다. 태양계 행성 중 육안으로 관측할 때 가장 밝게 보이는 금성은 새벽에는 '계명성(啓明星)', 저녁에는 '장경성(長庚星)'으로 불린다.
이날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시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초승달과 금성. 2026.7.17

17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이춘(伊春)시 이메이(伊美)구에서 촬영한 초승달과 금성.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7-18 14:16:13
편집: 朴锦花

[신화망 중국 하얼빈 7월18일] 17일 저녁 금성과 초승달이 가까운 거리에서 만났다. 태양계 행성 중 육안으로 관측할 때 가장 밝게 보이는 금성은 새벽에는 '계명성(啓明星)', 저녁에는 '장경성(長庚星)'으로 불린다.
이날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시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초승달과 금성. 2026.7.17

17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이춘(伊春)시 이메이(伊美)구에서 촬영한 초승달과 금성.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