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다저우 7월15일] 길이 32m, 무게 약 700t(톤)에 달하는 마지막 박스 거더가 14일 쓰촨(四川)성 다저우(達州)시 창바(場壩)촌에 위치한 시위(西渝)고속철도 언광(恩廣)고속도로 횡단 대교 교각 위에 정확히 설치됐다. 이로써 시안(西安)~충칭(重慶)을 잇는 시위고속철도 전 구간의 박스 거더 설치 작업이 순조롭게 완료됐다.
이날 다저우시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시위고속철도 창바촌 언광고속도로 횡단 대교의 공사 현장. 2026.7.14

14일 쓰촨(四川)성 다저우(達州)시 창바(場壩)촌에 위치한 시위(西渝)고속철도 언광(恩廣)고속도로 횡단 대교에서 박스 거더를 설치하는 중철(中鐵)4국 직원.
길이 32m, 무게 약 700t(톤)에 달하는 마지막 박스 거더가 이날 창바촌 시위고속철도 언광고속도로 횡단 대교 교각 위에 정확히 설치됐다. 이로써 시안(西安)~충칭(重慶)을 잇는 시위고속철도 전 구간의 박스 거더 설치 작업이 순조롭게 완료됐다. 2026.7.14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