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후난성, 오리 잡고 요리 맛보고 (44초)
최근 후난(湖南)성 사오양(邵陽)시 신닝(新寧)현에서 '오리 잡기 대회'가 개최됐다. 현장에선 '셰장야(血醬鴨, 후난성 전통 오리 요리) 대회'도 열렸다. 관람객들은 신닝현, 우강(武岡)시, 융저우(永州)시 등지에서 온 오리 요리 대가들이 전통 방식으로 만든 셰장야를 무료로 맛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장자제(張家界)~랑산(崀山)~구이린(桂林)을 잇는 관광 회랑을 기반으로 전통 민속과 대회, 이색 요리를 결합해 대중에게 랑산의 독특한 민속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신화통신 CNC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