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후난 치양, 유차나무 숲 아래 수박 풍작 맞아 (01분01초)
수박 수확철을 맞아 후난(湖南)성 치양(祁陽)시 탕자산(唐家山) 유차(油茶) 재배지에서 함께 재배한 수박이 풍작을 맞았다. 유차나무 숲 아래에는 둥글고 탐스러운 수박이 푸른 덩굴 사이사이에 모습을 드러냈고, 주민들은 수확과 운반 작업으로 분주하다. 현장에는 풍성한 수확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현재 치양시는 유차 재배지에서 수박 등 작물을 함께 재배하는 면적을 약 1천333㏊까지 확대했다. 주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수익도 안정적으로 늘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