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정저우 6월23일] 황허(黃河) 홍수철을 앞두고 샤오랑디(小浪底) 수리허브의 수문 3개가 22일 개방되면서 조수조사(調水調沙∙물의 양을 조절해 모래를 관리하는 것) 작업이 본격 시작됐다. 이번 작업을 통해 1억t(톤) 이상의 토사가 배출될 전망이다.
이날 허난(河南)성 지위안(濟源) 샤오랑디 수리허브 프로젝트의 조수조사 현장을 드론에 담았다. 2026.6.22

22일 허난(河南)성 지위안(濟源) 샤오랑디(小浪底) 수리허브 프로젝트의 조수조사(調水調沙∙물의 양을 조절해 모래를 관리하는 것) 현장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