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다롄 6월24일]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시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제17회 신흥 글로벌 챔피언 연차총회(2026 하계 다보스포럼)'에서 '2026년 10대 신흥 기술'이라는 제목의 보고서가 23일 발표됐다.
세계경제포럼과 프론티어스(Frontiers)가 공동 발간한 이 보고서는 향후 5년간 산업, 정책, 사회 전반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10가지 핵심 기술들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026년 10대 신흥 기술'로는 ▷만물-전력망(Everything-to-Grid, E2G) 연계 기술 ▷리튬직접추출 ▷패시브 복사 방열 소재(에너지 소모 없이 냉각을 가능하게 하는 특수 소재) ▷과불화화합물(PFAS) 분해 ▷정밀 발효(미생물, 전력, 설탕으로 식품 성분 및 약물 생산) ▷엑소좀(Exosome) 약물 전달 ▷맞춤형 메신저 리보핵산(mRNA) 암 백신 ▷양자 시뮬레이션 신약 개발 ▷월드 모델 (AI 시스템을 통한 변화 예측) ▷격자 암호화(차세대 암호화 기술로 해킹 방어) 등 차세대 청정에너지, 첨단 소재, 생명공학, 인공지능(AI), 양자 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