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하이주 용선 슈퍼리그 성황리 폐막 (41초)
지난 6일 광저우(廣州)시 하이주(海珠)구 파저우(琶洲) 황푸융(黃埔湧)에서 '2026 하이주 용선 슈퍼리그'가 개막했다. 주장(珠江)삼각주 지역의 47개 팀이 300m 직선 코스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최종 결과 일반부 우승은 광둥(廣東) 바이지(佰基)물류팀이 차지했다. 마을·지역부 우승은 례더(獵德)팀, 대학부 우승은 광저우체육직업기술대학에 돌아갔다. 광둥 바이지물류팀은 뛰어난 경기력을 앞세워 연간 종합 우승 트로피인 '자이언트컵'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용선 문화를 매개로 스포츠·문화관광·소비의 융합을 촉진하고 수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하이주구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IP의 영향력을 높이며 지역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더했다는 평가다.
[신화통신 CNC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