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巴驳斥美国对古巴企业管理集团公司指控
쿠바, 국영기업 가에사에 대한 美의 의혹 제기에 반박
지난달 1일 쿠바 수도 아바나의 주쿠바 미국 대사관 앞 반제국주의 광장에서 민중들이 국제 노동절 집회를 벌이고 있다.
古巴政府2日发表声明,驳斥美国对古巴企业管理集团公司的制裁和指控,强调这家公司旨在促进古巴经济和社会发展。
쿠바 정부가 2일 쿠바 국영기업 가에사(GAESA)에 대한 미국의 제재와 의혹 제기에 반박하는 성명을 내고 해당 기업은 쿠바 경제와 사회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声明说,美国5月1日公布的行政令将古巴企业管理集团公司列为制裁目标,并宣布对与该公司有业务往来的外国实体实施次级制裁。
성명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달 1일 발표한 행정명령에서 쿠바의 가에사를 제재 대상에 포함시키며 해당 기업과 거래하는 외국 기업을 대상으로 2차 제재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美方行政令是近期“美古关系最激烈、最不成比例和最危险的升级”,目的是从外交、商业、金融和能源领域全面孤立古巴,并为可能的军事干预制造借口。
성명은 미국 측의 행정명령이 "미국과 쿠바 간 긴장 관계를 가장 도발적이고 위험하게 고조시키는 행위"라면서 이는 외교, 상업, 금융, 에너지 영역에서 쿠바를 완전히 고립시키고 군사 개입 가능성에 빌미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비판했다.
声明指出,古巴企业管理集团公司诞生于古巴应对美国经济战的“特殊时期”,旨在整合具备创汇和资源获取能力的企业,促进古巴经济和社会发展。
이어 성명은 가에사가 과거 미국의 경제전에 맞서던 '특수한 시기'에 설립됐다며 외화 창출, 자원 확보 능력을 갖춘 기업을 통합해 쿠바의 경제·사회 발전을 촉진하는 것이 기업 설립 취지라고 강조했다.
美国白宫1日发布公告称,美总统特朗普当天签署行政令,以“威胁美国国家安全和对外政策”为由,加大对古巴制裁。根据该行政令,美政府除冻结在古能源、国防、矿产、金融等多领域经营的实体或个人资产和权益外,还禁止美国实体或个人与受制裁对象有资金、商品或服务往来,并限制受制裁对象入境美国。同时,相关联的外国金融机构也将受制裁。
앞서 미국 백악관은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행정명령에 서명했다면서 '미국 국가 안보와 대외 정책에 위협이 된다'는 이유로 대(對)쿠바 제재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행정명령에 따라 미 정부는 쿠바의 에너지, 방산, 광산, 금융 등 다수 분야의 기업 또는 개인의 자산과 권익을 동결하는 것 외에도 미국 기업 및 개인이 제재 대상과 자금, 상품 또는 서비스를 거래하는 것을 금지하고 제재 대상의 미국 입국을 제한했다. 아울러 제재 대상과 관련한 외국 금융기관 또한 제재를 받을 것으로 예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