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实际家庭消费连续4个月同比下滑
日 실질 가계 소비 지출, 전년比 4개월 연속 하락

日本总务省12日公布的调查结果显示,受物价上涨和中东战事延宕影响,日本实际家庭消费支出在今年3月连续第四个月同比下滑,日本家庭“省钱”意愿进一步提升。
12일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물가 상승과 길어지는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지난 3월 일본의 실질 가계 소비 지출이 4개월째 전년 동기 대비 하락세를 이어갔다.
数据显示,3月日本两人及以上家庭月平均消费支出同比下降1.3%,扣除物价因素后实际同比下降2.9%,实际家庭消费自去年12月以来连续4个月同比下滑。反映家庭消费意愿的平均消费倾向降至82.7%,同比下降7.2个百分点。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3월 일본 2인 이상 가정의 월평균 소비 지출은 1.3% 줄었다. 물가변동 요인을 제한 실질 소비 지출 감소율은 2.9%다.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 연속 하락세다. 가계 소비 의향을 반영하는 평균소비성향(APC)은 전년 동기 대비 7.2%포인트 떨어진 82.7%를 기록했다.
从实际支出来看,交通通信和食品支出下降是拖累消费的主要因素。交通通信开支同比下降16.8%,连续4个月下滑。食品消费支出同比下降2.9%,连续两个月下滑,其中酒类支出同比下降19.8%,已连续12个月减少。
실질 소비 지출 중 교통, 통신, 식품 지출 하락이 소비 둔화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교통과 통신 지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8% 감소하며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유지했다. 식품 소비 지출은 2개월 연속 하락하며 2.9% 감소했다. 그중 주류 지출이 19.8% 감소하며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日本第一生命经济研究所首席经济学家永滨利广表示,日本家庭3月平均消费倾向同比和环比均明显下降,中东紧张局势正在加剧日本家庭节约倾向。
나가하마 도시히로 다이이치생명경제연구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일본 가계의 3월 APC가 전년, 전달 대비 눈에 띄게 하락했다면서 중동 긴장 국면으로 일본 가계의 지갑이 닫히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