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창사 5월7일] 후난(湖南)성 창사(長沙) 류양(瀏陽)시 화성(華盛)폭죽회사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하자 현지의 성(省)·시(市)·현(縣) 3급 보건건강 부서가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이들 부서는 공동 치료 작업팀을 꾸리고 현지 의료기관의 전문가들을 관련 병원에 파견하는 등 부상자 치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61명의 부상자 중 경상자는 55명이며, 중상자 6명은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6일 류양시 인민병원에서 회진 중인 의료진. 2026.5.6

6일 후난(湖南)성 류양(瀏陽)시의 한 병원에서 부상자를 치료하고 있는 의료진.
창사(長沙) 류양시 화성(華盛)폭죽회사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하자 현지의 성(省)·시(市)·현(縣) 3급 보건건강 부서가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이들 부서는 공동 치료 작업팀을 꾸리고 현지 의료기관의 전문가들을 관련 병원에 파견하는 등 부상자 치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61명의 부상자 중 경상자는 55명이며, 중상자 6명은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6.5.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