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4월30일] 4월29일은 ‘화학무기금지협약(CWC)’ 발효 29주년 기념일이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일본이 중국에 화학무기를 버린 것은 일본 군국주의가 침략 전쟁 기간에 저지른 심각한 범죄 중 하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일본이 버린 화학무기 처리 속도를 높여 중국 인민에게 깨끗한 땅을 돌려줌으로써 ‘화학무기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는 최대의 현실적 장애물을 제거할 것을 재차 요구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