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후허하오터 4월13일] 11일 중국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에서 중국(네이멍구) 자유무역시험구 개소식 및 건설동원대회가 열렸다.
면적 119.74㎢의 네이멍구 자유무역시험구는 후허하오터(呼和浩特), 만저우리(滿洲里), 얼롄하오터(二連浩特) 등 3개 구역을 포함한다. 또한 7개 분야에 걸쳐 81개의 개혁 과제와 조치를 제시해 전국 다른 자유무역시험구에서 얻은 280개의 앞선 경험과 제도 혁신 성과를 복제∙보급했다.
시험구는 제도 혁신을 핵심에 두고 ‘5개의 중심지, 1개의 전략 고지, 1개의 시범 지역, 1개의 전략 거점’이라는 8가지 분야의 발전 포지셔닝을 확립해 ‘일대일로’ 공동 건설과 중국∙몽골∙러시아 경제회랑 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