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충칭 4월11일] 충칭(重慶)시 펑두(豐都)현 칭룽(青龍)향 찻잎 기지가 봄차 수확기를 맞이했다. 칭룽향은 현지의 생태 우위를 기반으로 차 문화 체험 기지를 조성하고 '차 문화 시즌'과 '산수다회(山水茶會)' 양대 지식재산권(IP) 행사 등을 개최하며 연간 800만 위안(약 17억2천8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9일 칭룽향 찻잎 기지에서 봄차를 수확하는 농민. 2026.4.9

한 농민이 9일 충칭(重慶)시 펑두(豐都)현 칭룽(青龍)향 찻잎 기지에서 차를 가공하고 있다.
최근 칭룽향 찻잎 기지가 봄차 수확기를 맞이했다. 칭룽향은 현지 생태 우위를 기반으로 차 문화 체험 기지를 조성하고 '차 문화 시즌'과 '산수다회(山水茶會)' 양대 지식재산권(IP) 행사 등을 개최하며 연간 800만 위안(약 17억2천8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2026.4.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