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4월6일] 5일 윈난(雲南)성 취징(曲靖)시 루량(陸良)현 농민이 수확한 보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절기상 청명(淸明)인 이날, 중국 각지 들녘에서는 봄 농사로 분주한 장면이 연출됐다. 2026.4.5

절기상 청명(淸明)인 5일, 중국 각지 들녘에서는 봄 농사로 분주한 장면이 연출됐다.
이날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솽파이(雙牌)현의 한 논에서 조생종 벼 육묘 작업을 진행하는 농민들을 드론으로 담았다. 2026.4.5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