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2월25일] 춘절(春節·음력설) 연휴 이후 첫 근무일인 24일, 중국 각 지역의 기업들이 잇따라 생산을 재개했다.
이날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시의 한 냉동설비 및 열교환장치 제조 업체 생산라인에서 작업자가 분주히 일하고 있다. 2026.2.24pagebreak

24일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 경제기술개발구 중산(重山) 풍력발전설비회사 작업장에서 근로자들이 풍력발전 타워를 생산하고 있다.
이날은 춘절(春節·음력설) 연휴 이후 첫 근무일로 중국 각 지역의 기업들은 잇따라 생산을 재개했다. 2026.2.24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