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란저우 1월28일] 26일 저녁 간쑤(甘肅)성 박물관 1층 로비에서 '마답비연(馬踏飛燕)' 지식재산권(IP) 인형과 상호작용하는 관람객.
'마답비연'으로 불리는 중국 동한(東漢) 시대 동분마(銅奔馬)는 간쑤(甘肅)성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이다. 간쑤성 박물관은 이날 밤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행사를 개최하면서 새롭게 디자인된 마답비연 신년 봉제 인형 3종을 공개했다. 2026.1.27pagebreak

'마답비연(馬踏飛燕)'으로 불리는 중국 동한(東漢) 시대 동분마(銅奔馬)는 간쑤(甘肅)성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이다. 간쑤성 박물관은 26일 밤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행사를 개최하면서 새롭게 디자인된 마답비연 신년 봉제 인형 3종을 공개했다.
이날 밤 간쑤성 박물관 2층 실크로드 문명 전시실에서 동한 시대 청동 거마 의장대를 살펴보는 관람객. 2026.1.2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