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1월26일] 관광객이 지난 24일 고궁 문화창의공간에서 상품을 고르고 있다.
고궁박물원과 중국올림픽위원회 공식 협력 파트너인 리닝(李寧)이 함께 설립한 고궁문화창의 특색전시공간이 어화원(禦花園) 분희루(扮戲樓)에서 오픈했다. 중국 국가대표팀 고궁문화창의공간에 이어 고궁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스포츠와 결합한 전시 공간으로 전통 문화를 현대적으로 표현해냈다. 2026.1.24pagebreak

고궁박물원과 중국올림픽위원회 공식 협력 파트너인 리닝(李寧)이 함께 설립한 고궁 문화창의 특색전시공간이 어화원(禦花園) 분희루(扮戲樓)에서 오픈했다. 중국 국가대표팀 고궁 문화창의공간에 이어 고궁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스포츠와 결합한 전시 공간으로 전통 문화를 현대적으로 표현해냈다.
지난 24일 고궁 문화창의공간을 찾은 관광객. 2026.1.24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