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창사 8월28일] 네이멍구(內蒙古) 문화관광 자원봉사자들의 2025년도 후난(湖南) 방문 문화교류 행사가 26일 창사(長沙)시에서 정식으로 시작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초원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져 많은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이날 후난성 문화관 췬싱(群星)극장에서 네이멍구자치구 직속 우란무치(烏蘭牧騎) 단원이 군무를 선보이고 있다. 2025.8.26
26일 후난(湖南)성 문화관 췬싱(群星)극장에서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바오터우(包頭)시 예술극원 단원이 마두금(馬頭琴, 멍구족의 현악기)을 연주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