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0월15일] 남자프로테니스(ATP) 최신 랭킹에 따르면 중국의 상쥔청(商竣程, 19세)이 처음으로 세계 50위 안에 진입하며 49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즈전(张之臻)은 46위에 랭크됐다. 중국테니스협회(CTA) 남자 선수 두 명이 세계 랭킹 50위 안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원문 출처:신화망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4-10-15 11:19:35
편집: 朴锦花
[신화망 베이징 10월15일] 남자프로테니스(ATP) 최신 랭킹에 따르면 중국의 상쥔청(商竣程, 19세)이 처음으로 세계 50위 안에 진입하며 49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즈전(张之臻)은 46위에 랭크됐다. 중국테니스협회(CTA) 남자 선수 두 명이 세계 랭킹 50위 안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