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광저우 11월 2일]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솽스이(雙十一·11월 11일)'를 앞두고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 우편구역센터 장가오(江高)우편물처리센터가 분주해졌다. 직원들과 각종 자동화 분류 설비가 물품이 제때 배송될 수 있도록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일 장가오 우편물처리센터에서 무인 지게차가 택배 소포를 운반하고 있다. 2026.11.1

1일 중국우정그룹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 우편구역센터 장가오(江高)우편물처리센터에서 로봇이 택배를 분류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