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우한 7월24일] '융합·윈강(雲岡) 예술대학 순회전'이 23일 우한(武漢)대학 완린(萬林)예술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에는 고서∙문헌 등 문물과 대형 3D 복제품 약 200점(세트)이 전시됐다. 또한 가상현실(VR) 체험 등 디지털 기술로 색다른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이날 완린예술박물관에서 전시품을 감상하는 관람객. 2026.7.23

23일 우한(武漢)대학 완린(萬林)예술박물관을 찾은 관광객.
'융합·윈강(雲岡) 예술대학 순회전'이 이날 완린예술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에는 고서∙문헌 등 문물과 대형 3D 복제품 약 200점(세트)이 전시됐다. 또한 가상현실(VR) 체험 등 디지털 기술로 색다른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2026.7.2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