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쿤밍 7월18일] '제5회 코끼리 국제 커뮤니케이션 포럼'이 지난 14~16일 윈난(雲南)성 시솽반나(西雙版納)다이(傣)족자치주에서 열렸다. 포럼이 열린 시솽반나는 열대우림의 깃대종이자 중국 국가 1급 보호 야생동물인 아시아코끼리의 서식지다. 이에 회의장 안팎에는 아시아코끼리를 테마로 한 문화상품, 캔버스백, 나뭇잎 공예품, 다이족 종이 공예 및 관련 서적 등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7-18 10:33:39
편집: 朴锦花

[신화망 중국 쿤밍 7월18일] '제5회 코끼리 국제 커뮤니케이션 포럼'이 지난 14~16일 윈난(雲南)성 시솽반나(西雙版納)다이(傣)족자치주에서 열렸다. 포럼이 열린 시솽반나는 열대우림의 깃대종이자 중국 국가 1급 보호 야생동물인 아시아코끼리의 서식지다. 이에 회의장 안팎에는 아시아코끼리를 테마로 한 문화상품, 캔버스백, 나뭇잎 공예품, 다이족 종이 공예 및 관련 서적 등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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