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룽청 7월16일] 태풍 '바비'가 지나가자 산둥(山東)성 룽청(榮成)시 해양목장이 조업을 재개했다. 15일 어민들은 부표 설치, 양식 뗏목 보수, 전복 먹이 주기 등 작업으로 분주한 풍경을 연출했다.
이날 룽청시 아이룬완(愛倫灣) 해양목장에서 해상 작업 중인 어민들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6.7.15

산둥(山東)성 룽청(榮成)시 아이룬완(愛倫灣) 해양목장에서 전복에게 먹이를 주는 어민들을 15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