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지난달부터 '위성 콘스텔레이션' 운용 개시...장거리 미사일의 실효성 확보 조치-Xinhua

日, 지난달부터 '위성 콘스텔레이션' 운용 개시...장거리 미사일의 실효성 확보 조치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5-16 09:10:45

편집: 林静

지난달 8일 일본 도쿄 국회의사당 주변에서 장거리 미사일 배치, 무기 수출 규제 완화 등 다카이치 사나에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5월16일] 일본이 지난달부터 '위성 콘스텔레이션(성좌)' 운용을 시작했다.

14일 일본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와카바야시 요헤이 방위성 정무관은 참의원 내각위원회에서 정보수집 위성망인 '위성 콘스텔레이션'이 4월부터 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반격 능력'으로 규정된 장거리 미사일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분석가들은 '위성 콘스텔레이션'이 장거리 미사일의 '안경'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공격 목표를 특정하고 감시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고 본다.

지난 3월 31일 일본은 구마모토현에 '적 기지 공격 능력(반격 능력)'을 갖춘 '25식 지대함 유도탄'을 공식 배치했다. 이 미사일의 사거리는 약 1천km로, 일본 영토 범위를 훨씬 넘어서 뚜렷한 공격적 성격을 지닌다. 이로 인해 일본 각계에서는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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