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후난성 대표 관광지로 부상한 황룽동굴 (01분02초)
세계자연유산 우링위안(武陵源)의 핵심 동굴 관광지인 후난(湖南)성 장자제(張家界)시 황룽(黃龍)동굴 관광지에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관광객 수용 규모와 외국인 방문객 수 모두 급증하며 후난성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룽동굴은 전형적인 카르스트 지형으로 지난해 5월 조명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재개장했다. 동굴 천장과 암벽을 대형 스크린 삼아 신화, 자연 절경을 하나로 융합해 관광객에게 몰입감 넘치는 환상적인 관람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