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하이커우 2월21일] 하이난(海南) 자유무역항이 봉관(封關∙특수 관세 지역으로 완전 분리) 운영 이후 첫 춘절(春節·음력설) 연휴를 맞아 관광 소비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15일 관광객들이 하이커우(海口)에 위치한 옛 거리에서 여가를 즐기고 있다. 2026.2.20

지난 18일 하이난(海南)에 위치한 한 조박초(糟粕醋·전통 술지게미 식초) 문화관에서 여가를 즐기는 관광객.
하이난 자유무역항이 봉관(封關∙특수 관세 지역으로 완전 분리) 운영 이후 첫 춘절(春節·음력설) 연휴를 맞아 관광 소비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2026.2.2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