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본토 최대 애플스토어, 상하이 오픈...팀 쿡이 직접 손님 맞아-Xinhua

中 본토 최대 애플스토어, 상하이 오픈...팀 쿡이 직접 손님 맞아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4-03-23 08:48:39

편집: 朴锦花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애플스토어 상하이 징안(靜安)점의 문을 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상하이 3월23일] 중국 본토 최대 애플스토어가 21일 상하이에서 문을 열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신규 매장의 문을 열고 중국 소비자를 환영했다.

징안(靜安)점은 상하이에서 문을 연 8번째 애플스토어로 상하이시 징안쓰(靜安寺) 광장에 위치해 있다. 난징시루(南京西路) 상권에 위치한 징안쓰 광장에는 2천여 개 글로벌 브랜드가 모여 있다. 지난해 해당 상권의 매출 총액은 890억 위안(약 16조3천760억원)에 달하고 다양한 브랜드의 '1호점'을 109개 유치했다.

애플스토어 징안(靜安)점 내부. (사진/신화통신)

애플스토어 징안점의 직원은 150명이 넘는다. 직원들은 중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일본어, 한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말레이시아어로 고객과 교류가 가능하고 25개에 달하는 중국 각지 방언도 가능해 중국 전역에서 온 고객에게 차별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0년 동안 애플은 중국에서의 공급사슬을 끊임없이 확장하며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쿡 CEO는 애플이 중국 공급사슬 파트너와의 장기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녹색 제조,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윈윈'을 이룰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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