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7일]7일 13기 전인대 5차 회의가 베이징 인민대회당 언론브리핑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왕이(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내외신 기자의 질문에 응답했다.
‘중국-중앙아시아 관계’ 를 언급하며 왕 부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측은 항상 발전하고 번영하며 안정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중앙아시아는 중국과 지역 나라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
중국측은 계속해서 상호 존중, 선린우호, 동주공제(同舟共濟), 호혜상생이라는 4가지 원칙에 따라 중앙아사아 국가와 함께 힘을 합쳐 내실이 풍부하고 성과가 풍성하며 우정이 오래가는 전략적협력동반자관계를 함께 구축하고 중국-중앙아시아 운명공동체 건설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중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 관계는 삼십이립(三十而立)이라는 황금세월에 처해 있고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밝은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중국측은 5개국과 함께 더 긴밀한 중국-중앙아시아 운명공동체를 건설하며 양자관계의 더 멋진 다음 30년을 개척해나갈 것이다.
원문 출처: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