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웰링턴 3월5일]그랜트 로버트슨 부총리 겸 체육부 장관과 카멜 세풀로니 사회개발부 장관은 지난 4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뉴질랜드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이 2022베이징 동계패럴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장애인 사무를 담당하고 있는 세풀로니 장관은 성명에서 중국이 장애인들의 사용 편리를 위해 베이징과 장자커우의 공공시설 28만9천 곳을 개조하거나 리모델링 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뉴질랜드는 알파인스키 종목에 아담 홀(Adam Hall)과 코리 피터스(Corey Peters) 등 선수 3명을 파견했다. 홀과 피터스는 동계패럴림픽에 여러 번 출전했던 노장이다. 동계패럴림픽에 5번째 참가하는 홀은 예전에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딴 바 있다. 홀은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에서 목표는 또 금메달을 따는 것이라고 말했다. 피터스도 러시아 소치와 한국 평창에서 열린 2번의 동계패럴림픽에서 메달을 땄다.
원문 출처: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