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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동계올림픽' 12일 대회 현장 이모저모...韓 차민규 은메달

출처: 신화망 | 2022-02-13 15:29:20 | 편집: 陈畅

[신화망 베이징 2월13일]'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 9일째인 12일 대회의 생생한 현장 이모저모를 살펴보자.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결승전이 12일 국가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빙쓰다이(冰絲帶·아이스리본)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차민규 선수가 역주하고 있는 모습. (사진/청팅팅 기자)

12일 허베이(河北)성 장자커우(張家口)시 국가스키점프센터에서 스키점프 남자 라지힐 결승전이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노르웨이 마리우스 린드비크 선수가 점프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장커훙 기자)

12일 베이징 우커쑹(五棵松)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아이스하키 조별 예선에서 스위스와 덴마크팀이 맞붙었다. 이날 경기는 덴마크가 5대3으로 승리했다. (사진/리란 기자)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스켈레톤 경기가 12일 국가슬라이딩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출전한 독일 대표 야클린 로엘링 선수가 라이딩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야오젠펑 기자)

12일 베이징 서우두(首都)체육관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아이스 댄스 리듬 댄스 경기에서 미국의 매디슨 허벨(사진 왼쪽)-제커리 도노휴 조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천젠리 기자)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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