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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타이임

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시진핑 총서기의 연설은 새로운 시대 타이완 업무에 방향 제시”

출처: 신화망 | 2021-10-14 09:05:49 | 편집: 朱雪松

[신화망 베이징 10월14일] 중국 국무원 타이완 사무판공실이 13일 베이징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었다. 마샤오광(馬曉光) 대변인은 지난 9일 베이징에서 열린 신해혁명 110주년 기념식에서 한 시진핑 총서기의 연설은 신해혁명의 역사적 공적과 중요한 의미를 높이 평가했고, 중국 공산당이 손중산 선생의 혁명 사업을 계승해 인민을 단결시켜 이끌면서 꾸준히 분투한 역사 과정을 회고∙정리했으며, 신해혁명 110년 동안의 역사적 시사점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마 대변인은 “연설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전략적 견지와 역사적 시야에서 출발해 타이완 문제는 민족의 나약함과 혼란으로 인해 생긴 것이므로 민족이 부흥함에 따라 해결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조국은 반드시 통일된다는 역사적인 대세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당 중앙은 조국의 평화 통일을 추진하겠다는 국정방침을 재천명하고, ‘하나의 중국’ 원칙과 ‘92공식(九二共識) 견지, ‘타이완 독립’ 분열 활동 단호히 억제, 외래 간섭 반대, 국가 주권과 영토보전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알리고, 양안 동포들에게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서 조국의 완전한 통일과 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영광스러운 위업을 함께 창조할 것을 호소했다”고 했다.   

마 대변인은 “시 총서기의 연설은 민심을 고무시키고 용기를 주어 분발하게 하며, 새로운 시대 對타이완 업무를 잘 하기 위한 분명한 방향을 제시했다”면서 “우리는 깊이 배우고 깨달아 성실하게 관철 이행할 것이며, 계속해서 타이완 동포를 포함한 모든 중국인을 단결시켜 양안 관계의 평화로운 발전에 힘써 조국의 완전 통일 프로세스를 추진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꿈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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