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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력발전 전기요금 '시장이 결정한다'

출처: 신화망 | 2021-10-14 08:43:42 | 편집: 朴锦花

[신화망 베이징 10월14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가 최근 '석탄발전 전기 가격의 시장화 개혁 심화에 관한 통지'를 발표했다.

통지에 따르면 ▷석탄발전을 통한 전기요금은 시장에서 결정하고 ▷시장 가격의 변동폭은 '기준 가격'에 상하 20%로 제한하며(에너지 다소비 기업에는 제한폭을 적용하지 않음) ▷민간·농업 등 공공 분야를 제외한 산업·상업용 전기의 경우 정부가 정한 가격이 아닌 시장 가격으로 전기를 이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완진쑹(萬勁松) 발개위 가격사(司) 사장(국장)은 12일 이번 조치로 시장 메커니즘에 따른 전기요금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기적으로 전력의 중장기 거래, 서비스 에너지 녹색 저탄소 전환 등 전력 체계의 개혁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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