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1월 4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4일 통가 국경일을 맞아 투포우 6세 통가 국왕에게 축전을 보냈다.
시 주석은 중국과 통가는 좋은 친구이자 파트너, 그리고 형제 같은 관계라며, 지난해 투포우 6세 국왕의 성공적인 방중 당시 양국 관계와 공동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발전적인 전략적 지침을 마련한 바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투포우 6세 국왕과 함께 노력해 양국의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끊임없이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키고, 양국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