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리야드 10월 26일] 사우디 민방위국이 25일(현지시간) 오후 발표한 성명에서 예멘 무장세력 후티가 이날 발사한 탄도미사일 2발이 요격됐으며 미사일 파편이 사우디 남부 아시르주에 떨어져 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미사일 파편으로 인해 일부 주택과 차량도 파손됐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다국적 연합군의 투르키 알말키 대변인은 이날 연합군이 사우디 내 여러 곳에서 미사일 12발과 드론 2대를 요격했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