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0월 16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리창(李强) 국무원 총리가 압둘라 아리포프 우즈베키스탄 총리의 초청으로 17일부터 18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을 공식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리 총리는 코히르 라술조다 타지키스탄공화국 총리의 초청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타지키스탄을 공식 방문하고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 정부 수반(총리) 이사회 제25차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리 총리는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의 초청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러시아를 방문해 제31차 중러 총리 정례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