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0월 12일] 허야둥(何亞東)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가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광저우(廣州)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허 대변인은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개막식 및 관련 행사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10-12 17:07:21
편집: 李翔华
[신화망 베이징 10월 12일] 허야둥(何亞東)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가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광저우(廣州)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허 대변인은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개막식 및 관련 행사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