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워싱턴 9월 23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오후 전용기를 타고 워싱턴에 도착했다. 시 주석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에 응해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공항에서 뜨겁게 맞이했다.
시 주석이 차량으로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하는 길에는 화교화인과 유학생 대표가 도로 양측에 모여 중국과 미국 국기를 흔들며 시 주석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9-24 16:07:21
편집: 李翔华
[신화통신 워싱턴 9월 23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오후 전용기를 타고 워싱턴에 도착했다. 시 주석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에 응해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공항에서 뜨겁게 맞이했다.
시 주석이 차량으로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하는 길에는 화교화인과 유학생 대표가 도로 양측에 모여 중국과 미국 국기를 흔들며 시 주석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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