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9월 22일]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은 21일 개최한 회의에서 전면적인 종엄치당(從嚴治黨∙엄격한 당 관리)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몇 가지 중대한 문제를 연구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20기 5중전회)를 다음 달 26일부터 29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중앙정치국은 ‘전면적 종엄치당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몇 가지 중대한 문제에 관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결정’ 초안에 대해 당 안팎에서 의견을 수렴한 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에 따라 수정한 후 문건을 20기 5중전회에 상정해 심의하기로 결정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