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9월 22일] ‘2026년 민족단결진보 홍보주간’ 메인 행사가 21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리간제(李干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중앙통일전선공작부 부장이 참석해 홍보주간의 시작을 선포했다.

지난 21일, 허베이(河北) 성 한단(邯郸)시 푸싱(复興)구 철도소학교의 학생들이 대나무 장대춤을 추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올해 홍보주간은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이 정식 시행된 이후 첫 민족단결진보 홍보주간이다. 전국 각지에서는 ‘민족단결진보를 촉진하고 위대한 부흥의 여정을 향해 돌진하자’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춰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을 굳게 다지는 홍보∙교육 행사가 집중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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