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8월 25일] 중국 공업정보화부에 따르면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가 오는 9월 4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에서 ‘혁신 주도, 협력 상생’을 주제로 개최된다.
량즈펑(梁志峰) 공업정보화부 중소기업국장은 이번 장관회의가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화·지능화 역량 강화, 포용적 발전 등 중점 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장관회의 공동성명 등 성과 문건 도출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량 국장은 또한 중국은 이번 APEC 중소기업 주간 행사와 장관회의 부대 행사, 관련 전시회 및 포럼을 잘 활용해 각 경제체의 중소기업 간 기술∙프로젝트∙시장 매칭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