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8월 18일] 주룽지(朱鎔基) 전 중국 국무원 총리의 시신이 18일 베이징 바바오산(八寶山)혁명묘지에서 화장됐다. 시진핑(習近平), 리창(李强), 자오러지(趙樂際), 왕후닝(王滬寧), 차이치(蔡奇), 딩쉐샹(丁薛祥), 리시(李希), 한정(韓正) 등 중국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바바오산으로 가서 송별했으며 후진타오(胡錦濤)는 화환을 보내 애도를 표했다.
이날 베이징 톈안먼(天安門) 광장에 조기로 게양된 오성홍기. 2026.8.18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