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문가 "혁신 중심 발전이 中 경제 성장의 원동력" (01분31초)
혁신과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중국의 정책이 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주요 동력이 되고 있다고 미국의 한 전문가가 평가했다.
미국 시사주간지 EIR의 전 백악관 출입기자 윌리엄 존스는 중국이 인재에 대한 투자와 교육을 통한 혁신 육성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의 여러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국으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윌리엄 존스, 미국 시사주간지 EIR 전 백악관 출입기자] "중국은 과학기술의 많은 분야에서 세계 선두에 올라있는데 이는 인재 육성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개개인의 아이디어에 달려있으며, 이러한 아이디어가 혁신을 만들어내고 결국 새로운 기술로 이어집니다. 중국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교육 시스템을 통해 적극적으로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존스는 중국의 기술 발전이 고속철도와 로봇의 광범위한 활용 등 일상생활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윌리엄 존스, 미국 시사주간지 EIR 전 백악관 출입기자] "중국에 가면 고속철도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을 직접 볼 수 있어요. 또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많은 로봇을 볼 수 있죠. 중국은 경제 발전의 최전선에 서있습니다."
존스는 중국이 앞으로도 혁신과 신기술 분야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는 것이 장기적인 발전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윌리엄 존스, 미국 시사주간지 EIR 전 백악관 출입기자] "중국은 혁신, 과학, 기술 발전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이 길을 계속 간다면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할 것입니다. 중국이 선택한 이러한 방향은 앞으로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화통신 기자 워싱턴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