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7월1일] 1일 오전 10시 '중국 공산당 창당 105주년 기념 대회'가 시작됐다. 중국 인민해방군 군악대가 '의용군 행진곡'을 연주하자 참석자 전원이 기립해 국가를 제창했다.
차이치(蔡奇)가 대회에서 ''7·1 훈장' 수여에 관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결정'을 낭독했다.
'조국 영웅에게 경의를' 음악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이 '7·1 훈장' 수상자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장내에는 뜨거운 박수가 울려 퍼졌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