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창=신화통신) 26일 후베이(湖北)성 이창(宜昌)시에서 관광객들이 유람선에 올라 선박이 거저우바(葛洲壩) 3호 갑문을 통과하는 것을 구경하고 있다.
이창시는 싼샤(三峽) 관문의 지리적 이점과 풍부한 생태자원을 활용해 창장(長江) 야간 유람선 관광을 육성하고 있다. 도시의 야경과 수력발전 문화, 싼샤의 풍광을 접목해 창장 문화관광의 새로운 명소를 조성했다는 평가다. 2026.6.26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2026-06-27 08:58:17
(중국 이창=신화통신) 26일 후베이(湖北)성 이창(宜昌)시에서 관광객들이 유람선에 올라 선박이 거저우바(葛洲壩) 3호 갑문을 통과하는 것을 구경하고 있다.
이창시는 싼샤(三峽) 관문의 지리적 이점과 풍부한 생태자원을 활용해 창장(長江) 야간 유람선 관광을 육성하고 있다. 도시의 야경과 수력발전 문화, 싼샤의 풍광을 접목해 창장 문화관광의 새로운 명소를 조성했다는 평가다. 2026.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