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6월26일] 신화통신이 26일 베이징에서 AI 시사정보 에이전트 '신화어전(新華語典)'을 공식 출시했다.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개발된 '신화어전'은 신화통신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첨단 거대언어모델(LLM) 기술을 활용해 신뢰도 높은 AI 콘텐츠를 제공한다. 학습과 연구, 글쓰기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문 분야 특화 AI 에이전트다.
푸화(傅華) 신화통신사 사장은 기자회견에서 '신화어전'은 신화통신이 AI 시대를 적극 수용하기 위해 시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화어전'의 공식 출시는 단순히 하나의 지능형 도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며 앞으로 사용자들과 함께 이 AI 에이전트를 학습시키고 지속적으로 개선·고도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화어전'은 ▷스마트 질의응답 ▷구독·알림 ▷지식베이스 ▷AI 에이전트 등 4대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사상 학습', '출처·원문 검색', '뉴스 추천', '뉴스 문의', '진위 판별', '맥락 정리', '글쓰기' 등 7대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 이론 학습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학습과 연구, 글쓰기의 효율을 높이는 한편, 사상과 정보의 전달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