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공영방송, 中 지원 신규 스튜디오로 자체 콘텐츠 강화 (1분)
중국이 지원하는 아르메니아 공영방송의 신규 스튜디오가 수도 예레반에서 건설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중국 장쑤(江蘇)국제경제기술협력그룹과 난징(南京)뤄푸(洛普)테크가 공동 시행한다.
건물의 총면적은 7천100㎡ 이상이며, 이 중 1천㎡가 스튜디오로 사용된다.
[루벤 샤히냔, 아르메니아 공영방송 전략프로그램 책임자] "현재 저희는 자체 TV 콘텐츠 대폭 확대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규 스튜디오가 이 목표를 이루는 데 중요한 기술 기반이 되어줄 겁니다.
스튜디오의 규모와 기술력을 갖추면 국제 기준 및 포맷에 맞는 대형 국제 프로젝트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측이 긴밀하게 협력한 덕분에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국 측이 보여준 규율과 정확성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이 최대한의 성과를 거두고 양국 대중이 더욱 가까워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신화통신 기자 예레반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