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18일]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최근 동서부 협력 업무 상시화와 관련해 내린 중요한 지시를 통해 "동서부 협력은 지난 30년 동안 빈곤 퇴치를 지원하고 지역 간 조화로운 발전을 촉진하는 등 방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서 "이는 우리 당의 정치적 우위와 우리나라 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올해가 '제15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이자 상시화 지원의 첫 해라면서 푸젠(福建)성과 닝샤(寧夏)회족자치구 협력 등 유익한 경험을 총정리하고 활용하여 협력 메커니즘을 더욱 완비하고, 협력 방식을 최적화하고, 협력 분야를 확장하면서 동서부 산업의 상호 보완, 인적 상호작용, 기술 상호 학습, 관념 상호 소통, 업무 기풍 상호 학습을 추진해 호혜 상생과 공동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는 상시화 지원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대규모 빈곤 재발과 발생의 마지노선을 확고히 지키며, 농촌의 전면적 진흥을 착실히 추진하고, 지역 발전의 조화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전체 인민의 공동 부유를 위한 견고한 발걸음을 내딛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