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10일] 미국이 중국 테크 기업을 군사 연계 기업 명단에 포함시켰다. 린젠(林剑)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미국이 국가 안보 개념을 일반화하고 각종 명목의 차별적 목록을 작성해 중국 기업을 부당하게 탄압하는 것에 일관되고 단호하게 반대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이 잘못된 처사를 바로잡고 중국 기업에 대한 부당한 탄압 행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며 중국은 필요한 조치를 취해 중국 기업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확고히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