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저우=신화통신) 9일 관람객이 '십죽재(十竹齋) 예술 문헌 작품전'을 감상하고 있다.
중국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인 목판 수인(水印) '십죽재 예술 문헌 작품전'이 이날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도시건설진열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명나라 시대부터 현재까지 400여 년간 목판 수인 예술의 전승과 발전을 보여주며 중국 목판 채색 인쇄 예술의 최고 성과를 집중 전시한다. 2026.6.9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2026-06-09 17:53:15
(중국 항저우=신화통신) 9일 관람객이 '십죽재(十竹齋) 예술 문헌 작품전'을 감상하고 있다.
중국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인 목판 수인(水印) '십죽재 예술 문헌 작품전'이 이날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도시건설진열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명나라 시대부터 현재까지 400여 년간 목판 수인 예술의 전승과 발전을 보여주며 중국 목판 채색 인쇄 예술의 최고 성과를 집중 전시한다. 202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