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3일]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타이완 당국이 일본과 필리핀의 이른바 ‘해역 경계 획정 협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에 대한 것과 관련한 질문에 해협 양안은 하나의 중국에 속하며 국가 영토 주권과 해양 권익 수호는 양안 전체 중국인의 공동 책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진당 당국은 정치적 사익을 추구하기 위해 중화 민족의 전체 이익을 팔아넘기는 것도 아까워하지 않고 근본을 잊고 전혀 마지노선이 없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이는 ‘타이완 독립’ 세력이 민족적 입장을 완전히 상실하고 철저한 민족의 변절자로 전락했음을 드러내는 것으로 반드시 양안 동포들의 버림과 역사적 청산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